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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홍대앞 타투 전문샵 쓰리몬스터에 갔더니…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dt.co.kr | 입력: 2012-05-0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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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타투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몸을 훼손한다거나, 형벌의 수단으로 여겨지며 금기시되어왔다. 하지만 현재 타투는 개성 있는 이들 사이에서 패션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다.

다가올 여름 타투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이들이 많은데, 남성들에 비해 여성들은 타투에 앞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여성의 경우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타투 문양을 찾기 어렵고, 이를 섬세하고 세밀하게 작업해주는 여성 타투이스트들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성들은 타투 시 남성보다 더 고심해 타투샵을 선별해야 한다.


최근 여성 타투이스트(크리스탈), 남성 타투이스트 2명(청운, 이규)이 모인 홍대타투 전문샵 ‘쓰리몬스터타투(사진)’가 섬세하고 세밀한 타투를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홍대의 타투 전문샵 쓰리몬스터타투는 남성들이 주로 찾는 강렬한 문양의 타투 및 전신 타투 등 각종 타투 기술을 선보이는 동시에 여성들이 선호하는 여성 타투, 패션 타투, 레터링 타투, 연꽃 타투, 별 타투, 미니 타투, 트라이벌 타투, 블랙엔그레이, 이레즈미, 니뽄스타일, 커버업 타투 등에 대해서도 서비스 하고 있다. 또 연예인타투, 용문신, 잉어문신 같은 전통 타투 등의 기술도 보유하고 있으며, 새로운 타투기법과 타투 디자인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쓰리몬스터타투(청운 대표)는 “다가올 여름 타투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남성, 여성들이 많은데, 아직 국내에는 여성 타투이스트들이 많지 않아 타투를 받을 때 부담스러워하는 여성들이 많다”며 “쓰리몬스터타투는 여성 타투이스트(크리스탈)와 남성타투이스트(청운, 이규)가 조화를 이루어 타투를 진행하면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최근 타투를 무분별하게 작업하는 타투샵들이 많은데, 타투를 받고자 하는 이들은 타투 전문샵에서 타투를 받아야 보다 안전하고 예쁜 타투를 할 수 있다. 또한 타투이스트들은 타투에 대한 바른 인식과 책임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대타투 전문샵 쓰리몬스터타투는 국내 대표 포토그래퍼, 영화 협찬 및 아이돌 그룹 가수 등에 다양한 협찬으로 활발한 활동 중에 있으며, 타투이스트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쓰리몬스터타투 홈페이지(www.3monster.net)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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