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기술 사업화 지원

저작권위, 사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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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 이하 저작권위)가 저작권기술의 사업화에 나선다.

저작권위는 10일 저작권 보호 및 이용활성화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거나 기술을 이전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사업공고와 함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저작권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거나 기술이전을 받은 중소기업의 경우 자금부족 등으로 기술이 사장 또는 상용제품의 개발 및 적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저작권위는 저작권산업의 활성화와 건전한 저작권 생태계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는 과제별 1억원 이내, 3개 과제 이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며, 다음달 9일까지 위원회 홈페이지(www.copyright.or.kr)를 통해 사업을 공고한다. 관련 사업설명회는 이달 16일 오후 3시 한국저작권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민옥기자 m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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