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저작권협회, `정품이 흐르는 교실` 참가학교 모집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는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대상 소프트웨어(SW) 저작권 교육 프로그램인 `정품이 흐르는 교실'에 참여할 10개 학교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년째를 이 프로그램은 SW 사용과 저작권에 대한 청소년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저작권 침해예방 교육을 하는 것으로 그동안 전국 100여 초등학교 1만200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개그맨 안상태씨가 현장 교육 강사로 나서 학생들에게 저작권에 관한 쉽고 유익한 내용을 전달한다. 또 레크레이션, 저작권 보호 교육 동영상 시청, 저작권 교육, 저작권 OX퀴즈, 저작권지킴이 선서식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희망학교는 SW저작권협회 홈페이지(www.spc.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신청하면 된다.

김은현 SW저작권협회 회장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지적재산권에 대한 정보를 폭 넓게 습득할 수 있는 교육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학생들을 위한 저작권 조기교육이 탄탄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참여 대상 등 프로그램 규모를 더욱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동식기자 dskang@
▶강동식기자의 블로그 : http://blog.dt.co.kr/blog/?mb_id=dskang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