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 검색
정보미디어

WAN가속기 네트워크 전반 확장

리버베드, 성능모니터링 솔루션 `캐스케이드` 등 출시 

박지성 기자 jspark@dt.co.kr | 입력: 2012-03-14 19:56
[2012년 03월 15일자 6면 기사]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리버베드코리아(대표 김재욱)는 14일 서울 삼성동 파크하얏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원거리통신망(WAN) 가속기인 스틸헤드 위주의 제품 구성을 가상화 기술을 활용해 네트워크 전반으로 폭넓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리버베드는 다양한 기업들에 대한 인수합병을 통해 최근 제품군을 스토리지 클라우드 최적화,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 가상 애플리케이션전송 네트워크(ADC), 원격지 서버 및 스토리지 통합 솔루션 분야 등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이날 방한한 폴 세라노 리버베드 아태지역 마케팅 부문 이사는 "사업 초기 리버베드의 목표는 분산 환경의 기업들이 느끼는 거리감을 제거하자는 것이지만, 리버베드는 이제 WAN 기반의 기업 환경을 위한 IT 전방위 성능 향상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비전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리버베드는 원격지 및 모바일 환경에서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에 접근하는 사용자들에게 근거리(LAN) 환경과 같은 성능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애플리케이션 인식형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캐스케이드`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스토리지 성능을 가속해주는 `화이트워터'를 출시했다.

또한 이날 원격지 및 지점단에 위치한 서버와 스토리지(로컬 디스크 등)를 중앙의 데이터센터로 통합해주는 솔루션인 `그레나이트`를 발표하며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박지성기자 jspark@
▶박지성기자의 블로그 : http://blog.dt.co.kr/blog/?mb_id=jspark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