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창업아이템] 베이비시터 중개사업

안심하고 아기 맡길 우수인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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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2-03-1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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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직접 만나보고 선택
영유아 학습지도 등 차별화

이 아이템은 엄마들이 안심하고 아기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베이비시터를 찾아주는 서비스 사업이다. 일반적으로 많은 엄마들이 산부인과 병원이나 기타 소개소 또는 인터넷을 통해 베이비시터를 소개받고 있는데, 만족스럽지 못할 때가 많고 좋지 못한 베이비시터를 만나 중간에 베이비시터를 바꿔야 하는 상황에 처하는 경우가 종종 일어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탄생한 이 사업 아이템은 우수한 베이비시터들을 엄선해 선발한 뒤 엄마들의 오프라인 모임에 베이비시터들을 여러 명 소개해 엄마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정기적인 이 모임을 통해 엄마들은 10∼15명 정도의 선별된 베이비시터를 만날 수 있으며, 직접 인터뷰와 대화를 통해 베이비시터들의 성격이나 행동을 살펴 선택하게 된다.

현재 국내에는 `고운빛 베이비시터'가 전국에 50여개 점포를 개설,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일반적인 베이비시터 외에 학습시터와 영어시터 등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베이비시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아이템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아기를 잘 돌보고 산모에게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베이비시터들을 다수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다. 최근에는 영유아 학습지도와 영어지도를 원하는 부모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 유아교육을 전공한 젊은 베이비시터들을 함께 보유하는 것이 사업 경쟁력 측면에서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제공=중소기업청ㆍ소상공인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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