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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바카데로테크놀로지, RAD 개발툴 작년 매출 54%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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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바카데로테크놀로지는 RAD 스튜디오, 델파이, C++빌더 등 RAD 개발 툴의 지난해 매출이 전년에 비해 54% 성장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 3년간 델파이, RAD 스튜디오 제품군의 연이은 15% 성장률에 비해 급성장한 수치이다.

회사측은 지난해 RAD 스튜디오 XE2와 파이어몽키 출시를 통해 델파이와 C++ 개발자들이 더 파워풀한 애플리케이션을 데스크톱과 모바일을 넘나들며 개발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파이어몽키는 시각적인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HD와 3D로 쉽게 구축할 수 있으며, 윈도, 맥, iOS 용으로 모두 개발할 수 있다. 파이어몽키는 최신 버전인 RAD 스튜디오 툴세트에 포함됐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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