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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세종시 첫 분양…지방 아파트 경쟁률 관심

 

박정일 기자 comja77@dt.co.kr | 입력: 2012-01-29 20:22
[2012년 01월 30일자 14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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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 주 세종시 등 지방 아파트 신규 분양시장이 활짝 열린다.

27일 닥터아파트, 부동산1번지 등 부동산정보업계 집계 결과 오는 2월 3일까지 청약접수에 들어가는 단지는 전국 3곳 999가구로 주요 단지는 충남 연기군 남면 세종 한신휴플러스 리버파크와 경남 거제시 상동동 벽산 솔렌스힐 2차 등이다.

특히 이 중 30일부터 청약에 들어가는 세종 한신휴플러스 리버파크는 올해 들어 세종시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아파트라 관심이 집중된다. 단지 규모는 17~29층 11개 동 94~149㎡ 955가구로 이 중 31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일반분양 물량 중 81%(2백58가구)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입지도 중앙행정타운이 들어서는 1-5 생활권과 인접해 있어 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가는 3.3㎡당 740만~787만원 선이다.

이어 경남 거제시 상동동에서는 벽산e-솔렌스힐2차 청약접수가 1일 부터 시작된다. 단지 규모는84~110㎡ 480가구로 1차 546가구, 3차 506가구와 함께 1532가구의 대단지를 형성하게 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733만~742만원이다.

이외에도 경북 영양군 영양읍에서는 15층 2개동 55~69㎡ 200가구 규모의 국민임대 아파트가 공급된다. 임대보증금은 750만~1250만원, 월임대료는 6만~10만원이며 1순위 접수는 2일부터 시작된다.

한편 오는 3일까지 열릴 예정된 견본주택은 총 3곳으로 송파구 잠실 아이파크 오피스텔과, 세종 엠코타운, 서희 스타힐스 센텀프리모 오피스텔 등이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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