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갤럭시 노트` 초대박 예감…한달 판매량이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삼성전자는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휴대전화 1천300만대 이상을 판매해 시장점유율 53%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국내 휴대전화 시장 전체 규모는 2천500만대로, 2010년 2천400만대 보다4% 증가했다.

신개념 스마트 기기인 `갤럭시 노트`는 출시 1달여 만에 25만대 판매됐으며, 하루 개통량도 LTE(롱텀에볼루션)폰 가운데 처음으로 1만대를 돌파했다.

양대 LTE(롱텀에볼루션)폰인 `갤럭시S2 LTE`와 `갤럭시S2 HD`는 각각 40만대ㆍ65만대 팔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의 판매 호조와 갤럭시S2 LTE 시리즈의 꾸준한 판매를 기반으로 LTE폰 시장에서도 판매 130만대, 시장점유율 60%의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 고 있다.

3세대(3G)폰으로 출시된 `갤럭시S2`는 480만대 팔렸으며, 12월에만 40만대 판매됐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시간 핫클릭

與원내대표 김학용·윤재옥 2파전… `지역 안배` 변수
추미애, 尹정권 맹폭격…“아직도 대선? 前 정권 탓, 정적 죽이기 작작하라”
박지현, 이재명도 항의전화 받았다는 ‘개딸’ 직격…“민주정당 파괴 세력”
힘 실리는 `당정 일체론`에 尹대통령 거수기 전락 우려
섹션별 최신 뉴스

핫 이슈!

[돈+Cars] 세단의 주행감, SUV의 적재공간… 다 잡은 2000만원대 SUV가 온다
[한기호의 정치박박] "뭐 좋은 거 없어?"… 국면전환 땔감만 찾는 정치권
[이규화의 지리각각] 푸틴은 어린이를 납치한 유괴범인가
[이미연의 발로 뛰는 부동산] `최고 49층` 꿈꾸는 신반포2차, 00문제부터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