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계열사에 기술위원회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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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1-10-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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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는 네오위즈게임즈ㆍ네오위즈인터넷 등 주요 계열사에 기술위원회를 신설하고, 이를 총괄하기 위해 권용길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선임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기술위원회는 기술력 증진을 위한 중장기 비전과 로드맵을 마련하고 인프라와 인재 개발, 신규기술 개발 등을 관리하게 된다.

권용길 CTO는 핵심 기술 비전을 공유ㆍ관리하고, 각 계열사 기술위원회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네오위즈는 게임 포털 `피망`과 음악 포털 `벅스` 등을 운영하고 있는 IT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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