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어나더데이` 대만 서비스 준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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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의 게임포털 올스타가 서비스 중인 1인칭 슈팅게임 `어나더데이`가 1일부터 대만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KTH는 대만업체 게임 몬스터와 현지 서비그 계약을 체결하고 약 8개월간 현지화 작업을 거친 바 있다. 게임몬스터는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최종 점검을 마치고 7월 중 현지 공개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KTH 게임사업본부 이재용 팀장은 "어나더데이의 화려한 액션과 훌륭한 그래픽이 대만 이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정근기자 anti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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