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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TV에 검색 이어 `포토앨범` `미투데이` 서비스 추가

 

한민옥 기자 mohan@dt.co.kr | 입력: 2011-03-22 20:40
[2011년 03월 23일자 6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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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 김상헌)은 22일 삼성전자와 함께 스마트TV 전용 `네이버 포토앨범'과 `미투데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서 양사는 네이버 검색 서비스를 스마트TV에 탑재한바 있다.

삼성 스마트TV에서 제공되는 포토앨범 서비스는 기존 TV에서 사진을 보기 위해 USB 메모리나 디지털 카메라를 케이블로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포토앨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실행하기만 하면 네이버 N드라이브에 저장된 모든 사진자료를 대형 스마트TV 화면을 통해 감상할 수 있게 해 준다. 또 차후 업데이트될 `N드라이브 포토앨범 공유 기능'을 이용하면, 가족이나 친구들로부터 공유받은 사진들도 TV로 바로 감상할 수 있다. 미투데이 앱을 이용하면 가족, 친구들과 방송을 보다가 실시간으로 미투데이 글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경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 상무는 "삼성 스마트TV를 선택한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네이버 검색에 이어 미투데이와 포토앨범까지 서비스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TV 고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은아 NHN 모바일센터장도 "지금까지 TV가 단순히 방송을 보는 기기였다면 스마트TV는 인터넷과 앱을 활용해 좀더 새롭고 풍부한 경험을 시청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네이버 검색, 미투데이, 포토앨범 등 NHN의 스마트TV 전용 서비스를 통해 더욱 똑똑해진 TV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옥기자 m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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