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개 브랜드 모아모아" 옥션 `브랜드 플러스` 오픈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옥션(대표 박주만)은 정품 보상제, 무료반품, 전용 콜센터를 내세운 `브랜드 플러스(+)' 전문관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브랜드 플러스'는 의류와 잡화를 포함해 총 700개 전문 브랜드 상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브랜드 검색을 돕는 `브랜드 퀵서치', `오늘만 특가', `브랜드 세일'코너 등 패션 쇼핑에 유용한 다양한 특화 코너를 선보이고 있다.

회사는 브랜드 상품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정품 보상제'를 실시하고 진품이 아닐 경우 구매대금의 200%를 돌려준다.

3만원 이상 구매시 이용할 수 있는 무료반품 티켓과 무료배송쿠폰을 매월 2회 지급할 예정이며 31일까지 무제한 무료 반품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한 해당 코너 이용 고객을 위한 전용 콜센터(1588-6635)를 운영, 상품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정유진기자 yjin@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