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아모레퍼시픽 통합 앱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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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대표 이휘성)은 아모레퍼시픽이 그룹사 그룹웨어를 스마트폰 기종이나 운영체제(OS)에 상관없이 동일한 앱 서비스로 제공하는 스마트폰 통합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아이폰, 안드로이드, 윈도 모바일 등 특정 OS에 따라 각각 제공돼 온 스마트폰 앱 서비스를 표준화된 모듈을 통해 개발, 운영하는 플랫폼이다. 프로젝트를 맡은 한국IBM은 아모레퍼시픽이 사용해온 기존 웹 기반 메일, 조직도, 게시판, 결재, 일정관리 기능 등의 그룹웨어를 스마트폰 앱 서비스로 전환하면서 IBM의 셀라돈 기술을 SPoSA(Smart Phone oriented Service Architecture) 플랫폼으로 확장해 스마트폰 통합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했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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