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지역공략 강화…총판업체와 사업계획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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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소프트(대표 이종욱)는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4개 광역시별 총판업체와 올해 지역 사업목표와 전략을 공유하는 `2011년 상반기 지역총판 사업계획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번 워크숍에서 티맥스소프트와 4개 총판업체는 전년 대비 20% 증가한 53억원을 올해 수주목표액으로 설정했으며, 체계적인 사업목표 관리와 영업 공조체제 구축을 통해 공공, 제조업 등 산업별로 `제우스'를 비롯한 미들웨어 제품군과 데이터베이스관리 솔루션 `티베로 RDBMS' 등의 공급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또 지역시장의 매출확대를 위해 공공시장을 중심으로 한 노후장비 교체로 인한 제품 업그레이드 및 증설 수요, 지자체 홈페이지 고도화 및 대학 모바일 시스템 구축 수요 등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이종욱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올해 지역 사업목표를 완수하기 위해 총판과 함께 고객에게 티맥스소프트의 우수한 제품과 차별화된 기술 서비스를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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