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ITㆍ데이터센터 효율화 전략은

IT서비스산업협회 '그린 컴퓨팅 서밋 2010' 세미나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그린ITㆍ데이터센터 효율화 전략은
그린IT 기술과 데이터센터 효율화에 대한 다양한 전략이 제시됐다.

22일 지식경제부 주최,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주관으로 서울 가든호텔에서 그린 IT기술과 데이터센터 효율화를 모색하는 `그린 컴퓨팅 서밋 2010'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그린 컴퓨팅 기술을 바탕으로 한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영역에 대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인텔 백남기 이사는 `스마트워크 구현을 위한 인텔의 그린 IT전략'에 대해, 김상현 한국오라클 상무는 `오라클의 데이터센터를 통해 본 그린 컴퓨팅 전략'에 대해 발표했고 김광연 한국IBM 차장은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방안'을 소개했다.

이어 문규영 데이터크래프트 이사가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져오는 데이터센터 환경의 변화'에 대해, 황정식 한국EMC 이사가 `클라우드 컴퓨팅 가속화를 위한 비즈니스 및 기술적인 접근'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 이와 함께 윤덕상 롯데정보통신 센터장이 `차세대 그린 데이터센터 구현사례'를 주제로 제2데이터센터 구축 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이외에 김광정 팔콘스토어 부장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위한 데이터 프로덕션'에 대해 설명했고 원영수 디디에스 이사의 `모델 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한 에너지 절감 성공사례' 발표도 이어졌다.

채효근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실장은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공유하게 되는 정보와 기술들이 고효율화와 고신뢰성이 확보된 그린IT 기술과 그린IDC를 구현하고자 하는 관계자들에게 큰 도움이 돼 IT강국으로 한국의 위상을 높여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혜권기자 hkshin@

◆사진설명 : '차세대 그린 IT기술과 데이터센터 효율화 전략'이라는 주제의 콘퍼런스가 22일 서울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문규영 데이터크래프트 이사가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져오는 데이터센터 환경의 변화'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김동욱기자 gphoto@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