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모바일데스크` 기업환경 최적 설계

삼성SDS, `모바일데스크` 기업환경 최적 설계
신혜권 기자   hkshin@dt.co.kr |   입력: 2010-09-16 22:16
■ 스마트코리아

스마트폰의 활성화로 업무 환경이 변하고 있다. 회사 내ㆍ외부 어디에서든지 웬만한 업무는 스마트폰으로 처리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임직원들이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오피스가 경쟁력 강화 핵심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모바일 오피스를 구현하는 중심에 바로 삼성SDS의 `모바일데스크' 서비스가 있다. 모바일데스크는 세계적으로 검증 받은 푸시 기술 기반의 전사모빌리티서비스(EMS)로 24시간 어디서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다.

모바일데스크는 다양한 모바일 단말기로 기업 시스템에 접속해 메일과 결재, 일정관리, 임직원 조회 등의 그룹웨어는 물론 기업 업무 시스템에 접속해 모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모든 통신사 사용이 가능한 개방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기업 별로 특성에 맞는 업무영역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영업지원ㆍ매장관리ㆍ지표관리)를 제공해 기업의 생산성 증대를 도모한다. 특히 메일과 첨부문서를 풀 터치 및 움직임을 감지해 동작하는 센서 기능이 적용된 이미지 뷰어로 볼 수 있고 멀티터치 기능으로 손쉽게 본문이 축소ㆍ확대가 되는 등 사용자 편의를 더했다.

기업형 모바일 서비스 인만큼 모바일데스크는 본문 암호화, 복합 인증 및 자동화면 잠금 등 기본적인 모바일 보안 대책 외에도 최신 암호화 알고리즘을 적용한 검증된 기술을 도입해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모바일 단말관리 보안 기술인 모바일디바이스관리(MDM)는 물론 모바일 가상사설망(VPN) 기술을 통해 스마트폰과 메일중계센터, 그리고 기업 내 업무시스템을 연계하는 네트워크 상에서 통신구간 보안을 제공한다. E2E(End-to-End) 네트워크 보안 기능을 지원하고 모바일 V3 백신과의 연동을 통해 모바일 백신이 항상 최적화 되도록 했다.

모바일데스크는 빠르게 변화하는 모바일 트랜드에 부응하고 지속적으로 기업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영업현장자동화(SFA), BI-데시보드, 매장관리 등 기간계 업무 영역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신혜권기자 hk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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