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PLM-MS,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품질관리 솔루션 개발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지멘스PLM소프트웨어코리아(대표 권경렬)는 본사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품질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MS 윈도 아주르 플랫폼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로, 지멘스PLM의 DPV(Dimension Planning and Validation) 애플리케이션을 안정적으로 구동시켜 주며, 이를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높은 비용 효율성은 물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한 품질관리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힘과 잠재력을 기반으로 적절한 연계와 구축을 통해 향후 PLM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PLM을 위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PV는 실시간으로 제품 디지털 제조 공정간의 품질관리를 가능하게 해주는 솔루션으로, 공정간 관련 정보의 수집, 관리, 해석 및 리포트 등의 매우 긴밀한 협업을 할 수 있게 해준다.

강동식기자 dskang@

추천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