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DT브랜드파워대상] 이글루시큐리티 `라이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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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ㆍ오프라인 정보유출 원천 차단
■ 2010 DT브랜드파워대상 - 보안솔루션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의 `라이거-1'은 융복합 보안 관제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IDC와 통합물리보안, 내부정보유출감시를 기본 축으로 하고 있다.

IDC는 3D 전산실 조감도 기반 하에 네트워크 보안 및 출입문 보안, 영상감시 등을 통합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통합관제시스템이다. 이는 보안 이벤트 발생 시 3D 내부 조감도와 연계돼 상황이 표출되며 건물 외곽 및 내부 단면도 관리 및 서버랙, FMS 객체 관리 등을 할 수 있게 해준다.

통합물리보안 기능은 세계 각 지역에서 발생한 전쟁, 테러 등의 정치사회 불안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며, 홍수나 지진 같은 자연재해 및 각종 사고에 대한 위험상황 정보를 수집ㆍ분석해 전달해준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국내외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내부정보 유출에 대해 효과적인 방지책을 제공한다. 또 내부정보 유출감시 시스템과 각종 영상 보안장비의 연동뿐 아니라 입ㆍ출입자의 정보를 분석해 온ㆍ오프라인의 정보유출 시도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 제품은 유비쿼터스 시대의 도래에 걸맞은 보안 솔루션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제품 공급을 통해 댐이나 교량, 제방 등에 대한 감시 및 화재 안전, 전기 안전 등 우리의 사회 환경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재해에 대한 정보 수집 기능을 제공해 국민안전을 책임진다는 방침이다.
이용균 이글루시큐리티 R&D본부장은 "라이거-1은 u시티나 전력ㆍ에너지 등의 기반시설에 대한 종합관제를 비롯해 인텔리전트 빌딩과 같은 시설물 관제에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국가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각종 문화재와 교량 등에 라이거-1을 적용하면 화재로 인한 문화재 손실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며, 주요 시설물의 환경 안전사고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을 더욱 강화해 재난과 재해로 야기되는 위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창립 11주년을 맞는 이글루시큐리티는 라이거-1을 시장에 안착시키는 것을 올해 목표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