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IP컨택센터] 브리지텍 `IPRON`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오픈 아키텍처기반 설계 확장성 탁월
■ IP컨택센터

브리지텍(대표 이상호)는 업력 15년의 토종 컨택센터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으로 전체인력의 76%를 기술인력으로 보유하고 있을 만큼 기술력에 자신감을 지녔다.

브리지텍은 현재 국내 금융권, 통신사, 공공기관 등 각 분야에 걸쳐 대량의 우량고객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컨택센터 시장에서 외산 솔루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브리지텍의 대표 상품인 `IPRON(아이프론)'은 IP네트워크 환경에서 멀티미디어 기반 컨택센터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IPCC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인터넷교환장비(IP-PBX), CTI 미들웨어는 물론, 셀프서비스(IP-IVR, IVVR), 녹취, 컨택센터 운영관리 시스템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이 상품은 오픈 아키텍쳐기반으로 설계돼 확장성이 뛰어나다. SIP, CSTA, 오픈API 등 다양한 프로토콜을 적용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국제표준프로토콜 규격을 수용해 기능추가 및 써드파티 솔루션 연동이 용이하다.
또 IPCC에서 필요로 하는 필수 기술인 호처리 및 미디어 처리 엔진 등을 자체 기술로 구현해 가격경쟁력 확보에 성공한 것은 물론 고객 요구사항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됐다는 자체 분석이다.

현재 아이프론은 상담원 1000석이 넘는 ASP모델인 컨택센터 애플리케이션 임대사업 등에 도입되어 운용중이며, 국내의 우수한 솔루션 보유업체들과 협업도 고려하고 있다. 브리지텍은 콜센터를 이용하는 고객과 얼굴을 직접 마주 하지는 않지만, 마치 고객을 직접 상대한다는 생각으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직접 콜센터를 이용하는 고객 입장에서 언제 어디서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기업들에게는 생산성 증대와 업무효율성, 운영관리의 편의성 제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브리지텍은 이에 따라 이용자의 편의성 제공을 위해 음성통화 중심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영상 등을 활용하는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활용해 개인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