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 유럽 최대 태양광 시험소 독일에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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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인증기관인 UL (대표 키스 윌리엄스)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근처에 유럽 최대의 태양광 시험 및 인증 시설을 설립하고, 이를 통해 향후 태양광 부분의 글로벌 역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29일 밝혔다.

이 시험소는 세계 최고 수준의 22개의 챔버를 보유하고 있으며, UL은 지역적 입지조건 및 해당 지역 언어구사가 가능한 숙련된 엔지니어 팀을 배치했다.

제프 슈미트(Jeff Smidt) UL 글로벌 에너지 부문 부사장은 "독일에 시험소를 설립한 것은 UL이 태양광 분야에 있어 전 세계로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갈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관련 업계와 고객들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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