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겨냥 풀터치폰 `부비부비`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KT테크(대표 김기철)는 신세대를 겨냥한 풀터치 방식 휴대폰 `부비부비(모델명:EV-W700)`를 KT를 통해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10대와 20대의 감성을 겨냥해 유선형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특징으로 1만개의 문자메시지가 저장되는 대용량 문자보관함을 채택, 문자메시지 사용빈도가 높은 신세대에게 초점을 맞췄다.

3.2인치 액정화면과 지상파 DMB, 동영상, 주문형비디오(VOD) 기능 등을 탑재했으며 사용 빈도가 높은 기능을 잡지 형태로 보여주는 `패널' 대기화면을 지원한다. 휴대폰과 외장 메모리에 저장된 MP3 음악파일을 자동으로 검색해 들려주는 기능과 블루투스, 전자사전, 문서뷰어, 이동식디스크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갖췄다.

이지성기자 ezscape@

추천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