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체험교실 7000명으로 확대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이보경)는 9일 초ㆍ중ㆍ고교의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저작권 체험교육을 받도록 하는 `저작권체험교실'의 참여 학생수를 지난해 4095명에서 올해는 7000명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 체험교실은 저작권위원회가 2006년부터 일선 교사에게 연수를 벌여 학생들에게 재량수업 시간을 통해 쉽게 저작권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올해 참여할 교사는 31일까지 신청서를 내면 된다.

한국저작권위원회는 또 이날 `저작권 UCC(손수제작물) 공모전'을 통해 정훈씨의 UCC 동영상 `뻔뻔? 아니 펀펀(FunFun)'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되는 대상으로 뽑는 등 8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한민옥기자 mohan@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