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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생, 독일 `iF디자인상` 본상

 

입력: 2010-03-08 21:02
[2010년 03월 09일자 21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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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재학생 2명이 독일의 유명 디자인 공모전인 `iF디자인상'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연세대 측이 8일 밝혔다. 대학 측은 문헌정보학과 4학년(생활디자인학 이중전공) 송예슬 양과 생활디자인학과 3학년에 다니는 중국인 유학생 윤휘 양이 최근 iF디자인상 컨셉트 디자인(Concept Design) 부문에서 `남은 용량을 알려주는 USB저장기기' 작품으로 본상 수상자에 뽑혔다고 전했다. 독일 하노버에서 시상식이 열리는 iF디자인상은 레드닷,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대회로 꼽힌다.

`리드미(Read Me) USB'란 제목의 이 수상작은 본체를 손가락으로 누르면 몇 GB나 저장 용량이 남아 있는지를 LED(발광다이오드) 표기 숫자로 보여줘, 간단한 발상으로 제품의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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