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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금계산서]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대기업 52%가 사용… 내년 100만 회원 목표 

입력: 2009-11-25 20:22
[2009년 11월 26일자 13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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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금계산서]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 전자세금계산서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장기호)은 전자세금계산서 `스마트빌(www.smartbill.co.kr)' 서비스를 국내 1000대 기업 가운데 52%의 기업에 제공하고 있으며, 네이버, 다음의 회계 파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같은 실적은 연 매출 수천억~수조원 대에 달하는 대기업들에 IT 컨설팅을 제공해온 프론티어솔루션의 사업부에서 출발, 대기업 ERP에 대한 풍부한 경험이 축적돼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빌 전자세금계산서는 내부 ERP와 연동하는 기업의 경우 내부 ERP 시스템에서 세금계산서 발행, 수령, 보관 등 일련의 세금계산서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자체 구축한 솔루션과 동일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스마트빌은 전자구매, 전자계약 등 다양한 전자세금계산서 연계 업무도 지원한다.

2004년 GM대우에 서비스를 제공한 것을 시작으로 삼성그룹을 비롯해 SK가스, 대한항공, 한솔그룹, 두산, 비씨카드, 애경산업, 스타벅스 등 67만4192개 서비스 회원을 확보했으며, 2010년에는 100만 회원을 목표하고 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전자세금계산서 법제화를 위한 필수 절차인 표준 인증을 획득하고 대용량 연계사업자 승인 획득으로 사업 수행을 위한 모든 준비를 완료했다. 또 고객사를 위해 최근 총 6차에 걸쳐 본사 교육을 진행했으며, 25일에는 전국 5개 도시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오프라인 교육이 어려운 고객은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며 우수 고객사 방문교육도 실시한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2010년 법제화 이후 서비스 품질에 대한 요구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58명의 전문 인력을 운용하고 있으며,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외주 대신 사내에 콜센터를 구축해 고객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중장기적으로 수십만의 기업이 가입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사의 상품을 소개하고, 공급업체를 찾는 등 및 업종별 카테고리화를 통한 마켓플레이스로 육성해 고객들이 스마트빌을 통해 비즈니스를 활성화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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