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가치 높은 삼성 `아르마니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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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디자인을 맡고 삼성전자가 개발한 명품폰 `조르지오 아르마니폰'(SCH-W820/SPH-W8200ㆍ사진)을 국내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삼성이 국내에서 명품폰을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시장을 겨냥한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은 전면 풀터치스크린에 숫자 키패드를 적용한 하이브리드 터치폰으로,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직접 디자인한 배경화면과 아이콘, 사파이어 글래스 신소재, 3.1인치 WVGA급 AMOLED 디스플레이 등을 적용한 명품폰으로 소장가치가 높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조성훈기자 hoo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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