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 대학원생 세계인명사전 두곳 등재

상명 대학원생 세계인명사전 두곳 등재
    입력: 2009-10-18 20:57
상명대(총장 이현청)는 이 학교 대학원 컴퓨터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이의철 씨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서 발행하는 2010년판 사전에 동시에 이름을 올린다고 밝혔다.

국내 대학교수나 전문연구원이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되는 일은 많지만 대학원생이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리는 건 드문 일이라고 학교측은 설명했다.

상명대는 또 이씨가 국제인명센터의 `2009 세계 100대 과학자'에 선정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 대학 소프트웨어학부 출신인 이씨는 디지털 영상처리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대학원에 재학하면서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급 학술지에 12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20건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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