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기술혁신개발사업 설명회

산기평, 6일 서울지방중기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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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원장 서영주)은 오는 6일 서울지방중소기업청 대강당에서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실용과제에 선정된 184개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사업화에 직접 필요한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년 이내에 개발 및 사업화가 가능한 실용과제가 지원대상이다. 올해 서울ㆍ경기지역의 경우 총 1756개 기업이 신청해 1차 서면, 2차 현장경영, 3차 기술성ㆍ사업성 평가를 거쳐 최종 184개(263억원) 업체가 선정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전자협약 및 기술개발비 포인트제, 사업비 카드관련 안내, 수정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 사업추진 전 과정에 걸쳐 안내할 예정이다. 전자협약 및 기술개발비 포인트제의 경우 올해 처음 실시하는 제도다.

김창훈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중소기업평가센터장은 "앞으로 과제에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사업관리 요령뿐만 아니라 선정 기술의 사업화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상담과 컨설팅을 병행하는 등 고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근형기자 r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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