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풀옵션 캠핑카 렌털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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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풀옵션 캠핑카 렌털서비스 오픈
불황으로 여름 바캉스 시즌에 풀옵션 캠핑카 렌털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6월 들어 지난 18일까지 캠핑용품 매출이 전달 대비 41% 증가했다고 밝혔다. 인터파크는 풀옵션 캠핑카 렌털 서비스를 오픈해 다양한 패키지 캠핑카 상품을 판매 중이다.

인터파크에서 선보인 `풀옵션 캠핑카'는 지난 4월 제조한 최신형 캠핑카로 최대 7인승의 프리미엄급 경유 차량으로 제조됐다. 침대 공간을 두 곳으로 분리해 두 가족까지 함께 사용할 수 있고 내비게이션, 냉장고, 위성방송 시청이 가능한 TV, 노래방기기, 전자레인지, 욕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구비했다.

이용가격(24시간기준)은 평일 21만원, 주말 25만원, 성수기 33만원 등. 인터파크는 캠핑카 렌털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올해까지 캠핑카 이용고객에게 코펠세트, 식기, 침구, 청소용품, 욕실용품 등의 기본 캠핑용품을 무료로 제공해준다.

심화영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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