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 미필 게임 `부족전쟁` 게임위 심의 통과

등급 미필 게임 `부족전쟁` 게임위 심의 통과
    입력: 2009-04-20 20:14
등급 미필 게임으로 게임물등급위원회(이하 게임위)로부터 홈페이지 차단 제재를 받았던 웹게임 `부족전쟁`이 게임물등급위원회의 심의를 정식으로 통과했다.

게임위는 지난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부족전쟁`의 심의가 통과됐음을 공지했다. 이용등급은 12세. `부족전쟁`의 심의를 신청한 회사는 경향플러스로 확인됐다.

`부족전쟁` 서비스 업체 경향플러스는 게임전문 주간지 경향게임스를 발간하고 있는 곳이다. `경향플러스`는 `부족전쟁`의 개발사인 독일의 인노게임즈와 정식 계약을 맺고 이 게임의 한국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부족전쟁`은 지난 1월 게임위로부터 홈페이지 차단 제재를 받은 뒤 우회주소로 서비스를 시도해 물의를 빗은 바 있다.

디지털뉴스부
제공=www.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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