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와이즈넛 `와이즈넛`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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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전문기업인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은 글로벌 시대에 맞춰 사명을 `와이즈넛'으로 변경했다고 24일 밝혔다.

와이즈넛은 지난 17일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을 결의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검색시장을 개척하는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박재호 사장은 "지난 몇 년간 글로벌 시장 공략을 준비해 오면서 사명 변경 의견이 꾸준히 제기됐다"며 "일본, 중국 등에 현지 사무소와 연구개발센터를 개설하는 등 해외활동을 강화함으로써 해외수출에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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