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메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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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08-12-1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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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메가TV`
콘텐츠 대폭 보강 VOD 등 양방향서비스 다채


■ 2008 히트상품 마케팅부문 - IPTV

KT는 지난 11월 17일 KBS, MBC, SBS 등 지상파방송 채널을 비롯해 온미디어 등 국내외 주요 콘텐츠 사업자와 제휴를 맺고 `메가TV 라이브'를 공식 상용화했다. 이에 따라 진정한 의미에서 IPTV 시대가 본격 막을 열게 됐다.

KT의 메가TV는 케이블방송에서 인기 채널들뿐만 아니라 내가 원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는 주문형비디오(VOD)를 비롯해 다양한 양방향 서비스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KT는 지난 2004년 6월 최초의 VOD 서비스인 `홈엔'을 시작한 데 이어 2006년 9월에는 콘텐츠를 대폭 보강해 `메가패스TV'로 이름을 바꾸었다. 이어 2007년 7월 현재와 같은 `메가TV'로 변경해 서비스하고 있다.

IPTV의 대표 주자인 메가TV는 KT의 초고속인터넷 `메가패스' 가입자 중 인터넷 속도가 일정한 품질 이상이면 전국 어디에서나 이용이 가능하며 TV와 연결해 서버에 저장돼 있는 콘텐츠를 24시간, 365일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다.

KT의 `메가TV라이브'는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과 캐치온, OCN, 온게임넷 등 케이블의 인기 채널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이밖에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등 홈쇼핑 채널과 키즈톡톡, 스카이바둑 등 33개 채널을 제공하고 있다.

메가TV는 다양한 영화, TV 다시보기,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문적인 교육 컨텐츠, 특히 영어집중교육과 내신교육 등 8만2000여편의 다양한 VOD 컨텐츠와 노래방, 게임, 네이버 서비스, 쇼핑, 금융, 증권, TV신문, 날씨, SMS, 발신자표시서비스 등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가TV는 양질의 콘텐츠 수급을 위해 400억원 규모의 `KT 글로벌 뉴미디어 투자 조합' 결성과 싸이더스FNC, 올리브나인 인수뿐 아니라 월트디즈니, 워너브러더스, 폭스, 소니, CJ엔터테인먼트 등 국내외 유수 영화사와 제휴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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