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스 온라인` 중국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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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파트너 세기천성 통해 진행


■ 국산 FPS 게임 2종 중국ㆍ브라질 진출

넥슨(대표 권준모)은 19일 중국에서 자사 1인칭슈팅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대규모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중국 서비스는 넥슨이 퍼블리싱권을 가진 해외 국가 중 대만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것으로, 현지 파트너사인 세기천성을 통해 진행된다.

넥슨은 현재 한국을 비롯 대만, 일본, 중국에서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 대한 퍼블리싱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만과 중국에 이어 내년 일본 서비스도 시작할 예정이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넥슨 박경민 실장은 "중국에서 원작 카운터스트라이크의 인기는 아직도 대단하다"며 "카스 온라인이 중국 FPS게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옥기자 m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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