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국내 광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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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가 국내에서 광고 사업을 시작했다.

구글코리아는 23일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유튜브 플랫폼을 통한 광고 사업을 본격화, 이미 스포츠토토ㆍCJ몰 등의 동영상 광고 마케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중 이 달 19일부터 오는 11월 11일까지 진행하는 스포츠토토 광고는 `대한민국을 건강하게'라는 슬로건 하에 `세상은 누군가와 함께 가는 길'이라는 공익 캠페인으로, 현재 유튜브 한국사이트 메인 페이지 우측 상단 배너와 검색결과 페이지를 통해 집행 중이다.

또 CJ몰은 유튜브에 개설한 `쇼핑방송국'을 통해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각종 동영상 콘텐츠를 모아 인터넷 쇼핑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민옥기자 m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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