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 연변에 SW콘텐츠개발 법인

아사달, 연변에 SW콘텐츠개발 법인
나혜선 기자   sunny@dt.co.kr |   입력: 2008-08-31 21:00
도메인 호스팅 전문업체인 아사달(대표 서창녕)은 중국 길림성 연길시(연변)에 소프트웨어 및 디자인콘텐츠 개발을 위한 현지법인 설립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설 중국법인의 이름은 `연길아사달과기개발유한공사(延吉阿斯達科技開發有限公司)'로 한국 IT기업들이 밀집한 연길시 개발구 연길IT밸리에 자본금 30만달러 규모로 설립됐다. 법인 대표는 아사달의 서창녕 사장이 겸임하며, 직원 수 120명 규모로 현지에서 웹 프로그램 및 디자인 관련 인력을 채용중이다.

서창녕 사장은 "이번 중국법인 설립을 통해 거대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는 물론,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아사달이 글로벌 디지털콘텐츠 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발판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나혜선기자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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