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정보보호 마침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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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정보보호 공모전 시상… 표어 부문 대상에 강성열씨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실시한 `제7회 정보보호 표어ㆍ포스터ㆍUCC 공모전'에서 표어 부문은 광주광역시교육청에 근무하는 강성열씨의 `당신의 정보보호 마침표가 없습니다', 포스터 부문은 교문중학교 1학년 오연경 학생의 `정말 확인 안 해도 괜찮을까요?', UCC 부문은 능허대중학교 3학년 한소람 학생의 `사이버우화 신 벌거벗은 임금님'이 각각 대상에 선정됐다.

방통위는 공모전 시상식을 24일 오후 광화문 KT아트홀에서 가졌다. 올해 공모전에는 표어 9847점, 포스터 384점, 올해 처음 실시한 UCC 부문에 88점 등 총 1만319점이 접수됐다. 이번 수상작들은 7월부터 8월까지 전국 주요 기차역 등에 전시될 예정이며, 26일부터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한편, 최신 해킹 방어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열린 제5회 해킹방어대회에도 173팀 522명이 참가, 최고 영예인 대상에 메이킹(mayking)팀(박두해, 심진식, 구사무엘), 금상에는 잼스(JAMS)팀(최상명, 하동주, 이재서, 박찬암)이 각각 선정됐다.

최경섭기자 ks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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