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코드, `KTF뮤직` 사명변경

블루코드, `KTF뮤직` 사명변경
심화영 기자   dorothy@dt.co.kr |   입력: 2008-03-28 16:16
KT와 협력 새로운 음악컨버전스 서비스 제공


블루코드테크놀로지는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회사명을 KTF뮤직(대표 강대석, 박인수)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KTF의 계열사인 KTF뮤직 강대석 대표는 "앞으로 KT그룹의 다양한 비즈니스모델과 음악서비스를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한다"면서 "KTF뮤직은 KT그룹의 와이브로, 무선인터넷, WCDMA(wideband code division multiple access)기술력과 기술인프라, 고객을 기반으로 새로운 음악컨버전스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TF뮤직은 앞으로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을 보유한 최강의 음악유통기업으로 와이브로, IPTV, WCDMA, 유무선 인터넷 기반의 음악 컨버전스 시장을 열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심화영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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