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서울에 첨단 `u-투어 시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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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관광객들이 서울에서 손에 들고 다니는 단말기 등을 통해 관광지나 쇼핑, 숙박 등 각종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u-투어'시대가 열렸다.

서울시는 첨단 미래형 관광정보 시스템인`서울 u-Tour'서비스를 4월 30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오후 8시 명동 일대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u-Tour'시스템은 서울의 관광정보를 통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인`u-포털'과 관광객들이 이동하면서 관광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단말기인`u-투어가이 드', 대형 LCD 화면 등을 통해 관광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U-허브' 등 3개로 구성된다.
시는 이번 시범 서비스를 위해 명동 지역의 관광명소, 음식점, 호텔, 쇼핑업소 등 100여곳의 가맹점을 확보, RFID(무선인식) 시스템과 단말기에 정보를 전달하는 RFID 테그보드 5곳을 명동 일대에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