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 기브유넷 호스팅ㆍ도메인 사업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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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호스팅 전문업체 아사달(대표 서창녕)은 최근 기브유넷의 호스팅 및 도메인 사업을 인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수로 아사달은 기브유넷의 호스팅, 도메인 제공 사이트인 기브유넷(www.giveu.net)의 서비스 관리를 책임지게 됐다. 또한 기브유넷 직원 중 입사를 희망하는 직원은 고용 승계하여 계속 근로를 보장하게 됐다.

기브유넷은 2000년 무료 웹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네티즌 호스팅, 트래픽 호스팅 분야에서 꾸준한 상품개발을 전개해 왔다. 특히, 수동 디스크미러링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시스템 성능 향상에 주안점을 두면서 발전해 온 호스팅 업체로 현재 약 70대의 서버와 2500여 개의 웹호스팅 계정을 관리하고 있다.

아사달은 지난 5월 연매출 15억원 규모의 바다넷 호스팅을 인수한데 이어 지난 7월 이대아호스팅을 인수한 후 채 한 달도 안 되어 기브유넷 호스팅을 인수함으로써 사업영역과 규모를 크게 확대하게 됐다.

최경섭기자 ks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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