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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투어익스프레스 매각

 

심화영 기자 dorothy@dt.co.kr | 입력: 2007-07-1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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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석종훈)은 자회사인 온라인 여행사 투어익스프레스(대표 이수형)의 보유 지분 65.27% 중 55.27%(매각금액 52억5000만원)를 비티앤아이여행사(대표 송경애)에 매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다음이 소유한 투어익스프레스의 지분은 전체 주식수의 약 10%인 3만715주로 변경됐으며, 양사는 이날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

이번 매각으로 다음은 커머스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 부문을 중심으로 진행해 온 구조 개편을 마무리하게 됐다. 다음은 "'UCC 미디어 플랫폼 강화'라는 다음의 사업 전략과 부합하지 않는 측면이 있어 이번 매각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투어익스프레스는 지난 1999년 다음이 초기 자본금(3억원)을 100% 출자해 설립한 온라인 전문 여행사로, 다음의 여행 서비스 운영을 담당해왔다. 매각 이후 다음이 보유한 투어익스프레스의 잔여 지분율은 10%다.

심화영기자 dorothy@ DT 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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