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특집프로 `풍성`

어린이날 특집프로 `풍성`
한지숙 기자   newbone@dt.co.kr |   입력: 2007-04-27 15:59
내달 5일부터 판타지영화ㆍ애니메이션 등 방영


다음달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프로그램들이 풍성해진다.

JEI재능방송은 5월6일까지 어린이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최강전사를 찾아라' 이벤트를 홈페이지(www.jei-tv.com)에서 진행한다. 재능방송이 방송했던 `B-로봇 가브타크', `마법전사 유캔도', `파워레인저 매직포스' 가운데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선택해 투표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캐릭터 완구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재능방송은 5월5일 이 들 세 편의 가장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만 골라 12시간 연속 방영하고, 5월6일에는 3개 후보작 중 다득표를 얻은 2개 프로그램을 12시간 동안 연속 편성한다.

가족영화채널 앨리스TV는 5월5일 모험 판타지 영화 `몬스터 대소동'(오전11시), `톰 앤 토마스'(오후1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오후7시)를 방송한다.

`몬스터 대소동'은 2003년작으로 브리스베인씨의 간병인으로 들어가게 된 셜리와 아들 팀이 그 집 지하실에서 미 개봉작 필름을 우연히 발견하고, 이를 상영하자 영화 속 인물들이 스크린 밖으로 튀어나오는 경험을 다룬 내용이다. `톰앤 토마스'는 고아원에서 자란 쌍둥이 형제의 꿈과 우애를 그린 내용이다.

어린이채널 닉은 5월7일 `아바타-아앙의 전설', `강철수염과 게으른 동네'를 신규 편성한다. 5월7일부터 평일 오전 9시30분~10시, 오후12시30분~ 1시 방영되는 `강철수염과 게으른 동네'는 인형의 실제 구현과 컴퓨터그래픽을 결합한 애니메이션이다.

한지숙기자 new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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