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어플라이인포시스, 엠프론티어와 공구류 AS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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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어플라이인포시스의 한국지사인 어플라이인포시스코리아(대표 오우라 히로시)는 엠프론티어(대표 김상훈)와 공구류 도소매업 분야에 대해 공동으로 통합업무관리 온라인애플리케이션임대(ASP)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고, 사업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 사는 ASP 서비스 비용이 기존의 패키지 시스템 도입 시보다 1/3 정도에 불과해 비용 문제로 도입을 주저하던 중소 도소매업체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ASP 서비스를 통해 상품마스터 등의 유지보수를 일괄적으로 할 수 있게 돼 관련기업과 공동으로 상품마스터 배포서비스를 검토하고 있다.

상품마스터 배포서비스는 시스템 도입 전후에 가장 번잡하고 힘든 작업인 상품마스터의 유지보수를 간단히 하는 것으로, 업무효율의 향상을 꾀할 수 있다.

양 사는 올해 300여 개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