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올해 구세군 1호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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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06-11-2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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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올해 구세군 1호 성금 전달
탤런트 현빈이 올해 구세군 자선냄비의 1호 성금 전달자가 됐다.

현빈은 28일 낮 12시부터 서울 관철동 피아노거리 상설무대에서 열린 `파리바게뜨 사랑의 모금 행사`에서 파리바게뜨 조상호 대표이사와 함께 올해 첫 구세군 성금을 전했다.

파리바게뜨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현빈은 추운 겨울 실외에서 모금활동을 펼치는 구세군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케이크 1천개와 `1m31cm 사랑햇` 모자도 증정했다.

현빈은 "구세군 자선냄비를 통해서 사랑을 나누는 분들이 많지만 올해 처음으로 구세군에 성금을 전달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식행사 이후 진행된 `현빈의 사랑나눔 팬사인회`에서는 현빈의 사인 초콜릿으로 장식된 케이크가 한정 판매됐다. 이 특별 케이크의 수익금 역시 전액 구세군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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