퀼컴, 이공계 대학생 미 본사 초청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퀄컴이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국내 이공계 대학의 우수학생들을 미국 샌디에이고 본사 초청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엔지니어를 희망하는 한국의 이공계 학생들에게 이동 통신 및 IT 산업에 대한 밝은 비전을 심어주고 세계 이동 통신 산업을 선도하는 퀄컴의 차세대 기술을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초청된 학생들은 국내 대학교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39명으로 지난 5월, 미래 무선 통신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발되었다.

퀄컴 본사를 방문한 학생들은 24일, 퀄컴 폴 제이콥스 CEO가 주재한 간담회에서 지난 한 달여간 준비한 통신 기술 관련 아이디어를 발표하여 한국 이공계 학생들의 뛰어난 역량을 선보였으며, 엔지니어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대화를 나누었다.

퀄컴의 한국 이공계 대학생 본사 초청 행사는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되어 4회 째를 맞이했으며 특히 올해에는 한국의 CDMA 기술 도입 10주년을 기념하여 참가 규모를 대폭 확대해 진행했다.

박건형기자@디지털타임스

추천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