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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섹스 게임` 속속 등장

 

입력: 2006-04-0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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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온라인 게임 회사들이 새로운 일련의 섹스 게임들을 개발하고 있다.

올 여름 초 서비스를 시작할 `노티 아메리카: 더 게임(Naughty America: The Game)`의 경우 플레이어들은 다른 플레이어의 캐릭터들과 만나 유혹하고 섹스하는 유혹적이지만 만화스런 사람들의 모습을 가장하게 된다.

또 캐릭터들은 자신만의 방을 가질 예정이지만 공동 섹스 구역과 분위기 좋은 방도 보유하게 된다고 게임 프로듀서인 티나 커트니가 밝혔다.

`에버퀘스트(Everquest)'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등 기존의 온라인 게임들에는 비록 로맨틱하고 섹시한 캐릭터들이 부족하지만 상대에 접근해 데이트를 즐기는 것이 널리 유행해 왔으며, 심지어 플레이어들 간에 결혼이 성사되기도 했다.

`플레이보이: 더 맨션(Playboy: The Mansion)'과 `버추얼리제나(VirtuallyJenna)' 등의 섹스 게임들은 온라인이 아니고 1인 게임이었기 때문에 플레이어들 간에 상호작용이 없었다.

하지만 새로 개발되는 성인용 섹스 게임들은 온라인 게임의 플레이어 간 상호작용과 1인 게임의 그래픽 섹슈얼리티를 통합할 전망이다.

온라인 게임 전문가인 브렌다 브래스웨이트는 인터넷 속도가 이제 풍부한 그래픽 환경과 캐릭터들을 제공할 수 있을 만큼 빨라졌기 때문에 다중 접속 섹스 게임이 개발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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