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규필름, 영화 전문 인터넷방송국 설립에 참여

강제규필름, 영화 전문 인터넷방송국 설립에 참여
한지숙 기자   newbone@dt.co.krdt.co.kr |   입력: 2000-06-14 13:01
강제규, 안성기, 문성근, 최진실, 김혜수, 이미숙 등 국내 정상급 영화감독과 영화배우들이 투자하는 영화전문 인터넷방송국이 설립된다.
iCBN(internet Cinema Broad-casting Network 대표 류호천)은 최대주주인 강제규필름의 강제규감독과 국내 영화배우 19명을 비롯하여 삼성물산, 와이드텔레콤 등의 주요 IT업체, 각계 영화관련 인사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14일 발족식과 주주총회를 가진 후 다음달 22일 본격적인 서비스(www.icbn.net)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iCBN은 우선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만화를 콘텐츠로 활용한 인터넷방송서비스로 사업을 시작하여 점차 오프라인으로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특히 강제규필름이 제작하는 영화와 기타 모든 콘텐츠에 대해 강제규필름과 주요사업을 협력한다.
<한지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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