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진흥원, 초ㆍ중학생-일반인 대상 맞춤형 SW교육 기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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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수용)은 초ㆍ중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프트웨어(SW)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수행기관을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1월부터 업계ㆍ학계ㆍ공공기관 등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SW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SW 인재저변확충'지원과제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정되는 수행기관들은 초ㆍ중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SW교육을 실시하며, 진흥원은 총 5개 과제에 3억3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과제는 △SW방과후학교 지원 △SW창의적 체험활동 △정보 과목 선택 지원 △SW영재교육원 지원 △SW평생교육원 지원 등이다.

도승희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인재양성단장은 "21세기는 SW의 시대인 만큼 어릴 때부터 누구나 SW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SW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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