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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엔에스, 모바일 관리기능까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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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DT브랜드파워대상

비바엔에스(대표 김영식)의 `아르고스(ARGOS)'는 실사용자 관점의 유무선 웹사이트 성능 및 장애 관리 솔루션이다.

기업, 기관ㆍ단체에 있어서 웹사이트는 업무 및 비즈니스의 주요 기반 인프라로 사용자에게 있어서 웹은 일상생활 속의 보편적 도구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따라, 웹사이트의 장애나 느린 응답시간은 기업에서는 매출 감소, 고객 이탈로 공공기관 등에서는 민원발생 및 사회적 비용증가로 이어진다.

아르고스는 실제 사용자가 사용하는 가입자망, 단말, 브라우저를 통해 실제 최종 사용자가 체감하는 웹사이트의 성능 및 장애를 24시간 365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아르고스는 실제 사용자 브라우저를 내장한 DBI(Deep Browser Inspection)엔진을 통한 워터폴 분석 및 다양한 추이 및 스펙트럼 분석 기능 등을 통해 웹사이트의 지연이나 장애 구간 및 원인을 신속히 파악해서 개선할 수 있다.

아르고스는 단위 웹사이트뿐만 아니라 `로그인-상품선택-구매-결재', `검색어 입력-검색-검색결과 선택' 등과 같은 실제 비즈니스의 핵심이 되는 사용자 시나리오도 실제 브라우저를 이용해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아르고스는 실제 스마트폰 단말 및 모바일망을 이용해 모바일 웹사이트에 대해서도 성능 및 장애 관리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실제 스마트폰 이용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모바일 앱에 대한 관리 기능까지도 올 초 개발을 완료해 제공하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 트위트와 같은 제3자 콘텐츠 사용이 증가하고, CDN(Contents Delivery Network),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웹서비스 구성요소는 이제 더 이상 내부 인프라에만 존재하지 않고 외부의 여러 곳에 산재하는 복잡하고 분산된 웹서비스 구조로 변화되는 추세다. 아르고스는 이에 발맞춘 최종 사용자단에서 전체 웹서비스 구조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레디 솔루션이다. 아르고스는 패키지 솔루션, 어플라이언스 솔루션 및 SaaS 서비스 등 다양한 형태로 공급된다.

비바엔에스는 해외진출도 활발하게 추진중이다. 비바엔에스는 국내 주요 포털사, 온라인 게임사, 온라인 쇼핑몰, 공공기관, 대학 및 온라인교육 기관 등 성공적인 아르고스 솔루션 도입 및 활용사례를 바탕으로 일본시장에 진출해 최근 현지 파트너사와 아르고스 SaaS 서비스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개시를 앞두고 있다.

심화영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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