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위원회, 고객만족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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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는 기획재정부가 실시한 `2011년도 공공기관 통합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고등급을 부여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저작권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유병한 위원장 취임 첫 해에 고객만족도 최고기관으로 발돋움했다고 위원회 측은 설명했다. 저작권위는 2010년 조사에서는 양호등급을 받은바 있다.

저작권위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위원회가 국내 유일의 저작권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음은 물론 국민을 섬기는 서비스 마인드까지 갖추었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평가했다.

저작권위는 지난해 2만8154건의 등록, 1000회 이상의 저작권 교육, 10만4112건의 저작권 법률상담, 413건의 SW임치, 해외저작권컨설팅, 81건의 SW자산관리컨설팅 등의 대국민 서비스관련 업무를 수행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고객지향적 CS경영을 모토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한민옥기자 m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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