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솔루션, 임베디드 및 IPC 서버 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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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솔루션(대표 김성현)은 미국 슈퍼마이크로의 임베디드 및 산업용컴퓨터(IPC) 서버 섀시를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슈퍼솔루션은 이번에 출시된 서버 섀시에 대해 산업현장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최대 7년까지 제품 공급과 유지보수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최신의 인텔 제온 웨스트미어 5600 계열 중앙처리장치(CPU) 용으로 최적화된 서버보드, 최신 12 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를 포함하고 있다.

슈퍼솔루션은 의료 이미징, 산업 자동화, 수송, 시뮬레이션 및 통신 애플리케이션 등 부문을 대상으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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