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 온세텔레콤으로 회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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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통신(대표 최호)이 회사명을 온세텔레콤(Onse telecom)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CI(기업 이미지통합)를 8월 1일부터 적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온세텔레콤은 새롭게 도약하는 기업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도록 회사의 얼굴인 사명과 CI 변경을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이미지 개선작업에 가속도를 붙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세텔레콤의 새 CI는 전문성, 친근감, 신뢰감을 내포하면서도 기존 여타 기업의 CI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디자인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새 CI는`화합의 선(Harmonious Line)'이라는 별칭으로 온세(Onse)라는 단어 그 자체를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선으로 형상화했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 라인을 표현하면서 즐거움을 전하는 커뮤니케이션의 형상을 경쾌한 선의 느낌으로 표현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온세텔레콤은 새로운 CI 작업을 통해,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모바일 국제전화와 해외 통신사업 진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최호 온세텔레콤 사장은 "글로벌 사업 등 신규사업 확대를 위해 온텔레콤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사명 변경과 신규 CI 도입을 통해 혁신과 도전하는 기업이미지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통신업계의 새로운 도전자의 모습을 그려내기 위해 혁신적인 CI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최경섭기자 ks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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